POCARI SWEAT ion water

내 몸 속 수분순환, 이너워터링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

체액과 유사한 이온 밸런스로 수분 흡수, 유지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칼로리는 반으로 낮춰 깔끔하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100ml당, 11Kcal로 가볍게 몸 속 수분을 채우세요.

포카리스웨트의 수분 흡수, 유지력은 그대로 유지하며 칼로리는 반으로 낮춰 깔끔하고 산뜻하게 체액과 유사한 이온 밸런스를 유지합니다.
100ml 당, 11Kacl로 산뜻하게 몸속 수분을 채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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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ari sweat

체액에 가장 가까운 음료
되기까지 단짠단짠,
절묘한 조화를 지닌 고유의 맛

체액에 가장 가깝기 위해 생리식염수를 식용으로 전환하여 맛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던 시작 / 수 많은 시도 끝에 짠맛과 단맛에 과즙이 더해져 포카리스웨트 고유의 맛이 탄생하였습니다.

Pocari sweat

식품업계의 최초 도전?
블루의 정체성
새롭게 바꾼 포카리스웨트

포카리스웨트의 대표적인 컬러 블루, 제약 회사였기 때문에 청색 계통의 색상은 입 맛을 떨어뜨린다는 사실을 알지 못해 시작되었지만 그 동안의 불문율을 깨고 청량감으로 부각되어 포카리스웨트만의 푸른 신화를 만들어냈습니다.

Pocari sweat

생리식염수를 물처럼
마실 순 없을까?
건강을 생각한 희뿌연 색의 의미

수분공급을 돕는 생리식염수에서 시작된 포카리 스웨트건강을 생각한 이온음료의 본연의 취지를 담아 색소를 사용하지 않아 내 몸에 가장 가까운 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항상 도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뀌지 않는
포카리스웨트의 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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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리스웨트의 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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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뀌지 않는
포카리스웨트의 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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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ari sweat

바뀌지 않는 포카리스웨트의 세가지

생리식염수를 물처럼 마실 순 없을까?
건강을 생각한 희뿌연 색의 의미

수분공급을 돕는 생리식염수에서 시작된 포카리스웨트건강을 생각한 이온음료의 본연의 취지를 담아 색소를 사용하지 않아 내 몸에 가장 가까운 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항상 도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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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액에 가장 가까운 음료가 되기까지
단짠단짠, 절묘한 조화를 지닌 고유의 맛

체액에 가장 가깝기 위해 생리식염수를 식용으로 전환하여 맛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던 시작 / 수 많은 시도 끝에 짠맛과 단맛에 과즙이 더해져 포카리스웨트 고유의 맛이 탄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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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의 최초 도전? 블루의 정체성
새롭게 바꾼 포카리스웨트

포카리스웨트의 대표적인 컬러 블루, 제약 회사였기 때문에 청색 계통의 색상은 입 맛을 떨어뜨린다는 사실을 알지 못해 시작되었지만 그 동안의 불문율을 깨고 청량감으로 부각되어 포카리스웨트만의 푸른 신화를 만들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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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ari sweat HISTORY

1987년에 시작된 도전은 이렇게 큰 사랑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캔 250ML 기준)

  • 서울과 부산 왕복
    : 서울-부산 약 km

  • 지구 바퀴 지구 지름 km

김현성 라이브스웨트 3기

냉정과 열정 사이로 달린다!

“러닝을 정말 좋아하고 아끼는 사람”. 김현성 러너에 대해 이렇게 정의할 수 있을 것 같다. 직장인으로서 본인이 정한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고, 세계마라톤까지 도전하고 있다. 나아가 러닝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싶다면서도 러닝을 오래 하기 위해 좋아하는 마음을 절제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그. 건강한 러닝을 위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잘 잡고 있는, 라이브스웨트 3기 김현성 러너다. Q. 어떻게 마라톤을 취미로 가지게 되고, 세계 마라톤까지 도전하게 되셨나요? A. 뛰는 것을 좋아해서 즐기다 보니 자연스럽게 취미로 발전하게 되었어요. 첫 시작은 대학교 내 마라톤이었습니다. 호기심에서 시작한 도전이 이제는 ‘매년 마라톤 대회에 나가자’는 다짐이 되었어요. 러닝은 일상생활의 긍정적인 변화를 주어서 3년 전부터 꾸준히 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많은 크루와 러너들을 알고 함께 달리기도 합니다. 세계마라톤은 정말 우연한 기회가 찾아와 도전하게 된 것 같아요. 유명한 세계마라톤들은 대부분 추첨을 통해 참가 권리가 생기는데, 한 친구에게 함께 응모해보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어떠한 결과든 손해 볼 건 없다는 편안한 마음으로 응모했던 것이 덜컥 당첨되어 가게 되었죠. 한가지 웃픈 사실은 그 친구가 안 되고 제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Q. 마라톤과 직장생활을 병행하는 게 힘들진 않으신가요? A. 처음엔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피곤해도 일단 나가보자’라는 다짐과 꾸준함이 습관이되었습니다. 매주 2~3회, 1시간 정도 잠수교에서 달리는 게 이제 일상이 되었습니다. 잠수교는 바람도 시원하고 경치도 좋고 경사가 크지 않아 러닝의 즐거움을 느끼기 좋습니다. 많은 러너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Q. 세계 6대 마라톤 중에 참여하신 마라톤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또 가장 기억에 남는 마라톤은 무엇인가요? A. 뉴욕과 시카고 마라톤을 완주하였습니다. 그 중 특히 첫 해외 마라톤이었던 뉴욕마라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뉴욕마라톤은 업힐 코스와 평지 코스가 골고루 섞여 있어 국내 마라톤에 비유하자면 ‘춘천마라톤’과 ‘동아마라톤’을 섞어놓은 느낌이었어요. 무엇보다 뉴욕 시민들이 인상 깊었는데요, 마라톤 대회를 지역 축제로 여기고 많은 시민이 다 같이 응원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또 완주 메달을 메고 있으면 뉴욕 시내 어디에서든 마주치는 많은 분들이 “멋지다”, “대단하다” 격려해 주어 마라토너로서 자부심도 생겼습니다. Q. 해외 마라톤에 대한 정보는 어디에서 얻을 수 있나요? A. 3가지로 정리해 말씀드리고 싶어요. 우선, 많은 러너들과 만나고 소통하세요! 공통된 관심사로 이야기하다보면 국내외 마라톤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거든요. 두 번째로는 러닝 커뮤니티를 활용하세요. 대표적인 곳이 휴먼레이스와 오픈케어(네이버카페)입니다. 휴먼레이스는 러너들 사이 유명한 곳이면서 해외 마라톤 경험이 많은 러너들과 후기들이 많은 곳입니다. 후기들을 통해 생생한 현장 소식과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오픈케어는 러닝클래스, 제품, 국내외마라톤 등 러닝에 대해 배우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많으니 한번 확인해보세요. 마지막으로, 마라톤 하는 날과 여행 일정을 연결하세요. 요즘 러너들 사이 트렌드가 ‘런트립’입니다. 해외 마라톤 참가비는 대부분 환불 불가이기 때문에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무조건 가야 하는 상황을 만들어 줍니다. 그런 상황에서 여행 휴가 계획을 세운다면 해외 마라톤과 휴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답니다! Q. 해외 마라톤 응모에 당첨되는 현성 씨만의 꿀팁이 있다면? A. 시카고마라톤은 미국 외 다른 국가에서 지원하는 것이 당첨 비율이 높다고 해요. 또, 베를린 마라톤은 개인보다 팀으로 응모하는 게 당첨확률이 높습니다! Q. 다양한 러닝크루 가운데 라이브스웨트만이 가진 특징과 장점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는지, 또 조금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러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수분 보충입니다. 수분 보충을 돕는 이온음료 브랜드에서 만든 러닝크루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라이브스웨트 활동 시 포카리스웨트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장점이 되기도 하고요. 추가로 라이브스웨트의 훈련을 장점으로 들고 싶습니다. 이번 라이브스웨트 훈련을 통해 러닝을 길게 하지 않고 피치와 인터벌만 했음에도 불구하고 실력이 향상된 느낌이 들었어요. 혼자 러닝할 때는 가볍게 뛰었다고 생각했는데 페이스를 보고 스피드가 생겼음을 알 수 있었고요. 라이브스웨트 함연식 코치님은 러닝의 필수요소들을 집중적으로 정확히 알려주십니다. 이를 통해 다음에 혼자 운동할 때도 다치지 않고 내 몸의 컨디션에 맞게 훈련을 알 수 있게 되었어요. 제가 2기의 지인을 통해 3기 라이브스웨트에 합류하게 되었듯이, 저 역시 주위 러너들에게 이러한 라이브스웨트의 강점을 추천하고 싶네요. 반면에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은 좀 더 다양한 장소에서 활동했으면 좋겠어요. 그럼 러너들에게 뛰는 즐거움도 배가 될 것 같고, 라이브스웨트 브랜드 자체도 더 홍보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장소는 반포종합운동장, 상암 문화비축기지, 여의도공원입니다. 모두 달리기 좋은 환경이라 러너들이 자주 찾는 곳이에요. ▲김현성 러너와 김정희 동아오츠카 라이브스웨트 담당자 Q. '포카리챌린지'는 일상의 도전을 응원하는 포카리스웨트의 정신입니다. 김현성의 도전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A. “냉정과 열정 사이”입니다. 러닝의 기본은 ‘즐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즐겁게 뛰어야 성취감도 높고 다른 사람에게 좋은 기운을 줄 수 있거든요. 하지만 주위에서 달리기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무턱대고 연습하다 부상을 입은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부상이 생기면 운동 의욕이 떨어지는 걸로 이어지기도 하죠. 그런 의미에서 절제를 뜻하는 ‘냉정’과 즐거움을 의미하는 ‘열정’을 합쳐 ‘냉정과 열정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도전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Q. 앞으로 마라톤 도전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A. 세계 6대 마라톤 완주입니다. 올해 9월에 있을 베를린마라톤까지 완주하면 3개 대회를 완주하게 되는데 매년 1개씩 대회에 참가하여 완주하는 바람입니다. 우스갯소리로 최근에 이슈가 되었던 영화 ‘어벤져스’에서 인피니트 스톤을 모으는 것처럼 저도 얼른 세계 6대 마라톤 메달들을 모아서 스페셜 메달을 받아 핑거스냅을 날리는 모습을 꿈꿔봅니다. Q. 마지막으로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3기 활동은 끝났지만,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포카리스웨트에서 얻은 파란 기운의 선한 영향력을 주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주기를 바랄게요.

interview

함연식 라이브스웨트 코치

“불가능한 도전, 성공의 지름길”

타인과의 경쟁보다 나와의 경쟁이 중요한 운동이 있다. 레이스를 멈추게 하는 것은 오직 자신의 의지뿐인 운동, 마라톤. 그래서 마라톤은 성취감과 자부심을 얻는 데 좋은 운동이기도 하다.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를 지도하고 있는 함연식 코치와 함께 마라톤과 라이브스웨트의 매력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Q.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와는 언제부터 어떤 이유로 함께하게 되셨나요? A. 높아진 국내 러닝의 인기가 반갑던 와중에 ‘라이브스웨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포카리스웨트의 맑고 산뜻한 이미지와 러닝의 조화가 멋지다고 생각했고, 젊은 러너들에게 올바른 러닝 방법을 알려주고 새로운 러닝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작년 3월 라이브스웨트 출범과 함께 맺은 인연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Q. 다양한 브랜드에서 러닝크루가 등장하고 있어요. 라이브스웨트만이 가진 특징과 장점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무엇보다 포카리스웨트만의 청량감 가득한 파란색 티셔츠를 입고 달리는 것만으로도 주변 사람들에게 러닝에 대한 동기부여를 전하는 데 충분합니다. 또한, 우울할 때나 생각이 복잡할 때 라이브스웨트와 어울려 훈련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곤 했습니다. 아마도 포카리스웨트의 산뜻한 이미지에 모든 크루가 동화되어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 같습니다. Q. 라이브스웨트 훈련의 목표와 방향은 무엇일까요? A. 훈련 목표는 10K 코스의 개인별 기록 달성입니다. 다만, 다른 곳과 차별화되는 라이브스웨트만의 특징은 ‘자극적이지 않은 훈련’에 초점을 맞춘다는 점입니다. 초보자들이 많이 실수하는 부분 중 하나가 목표 기록 달성을 위해 훈련 강도를 무턱대고 올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트레이닝 방법이 처음엔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불안정한 러닝 자세를 구사하거나 관절의 가동성 등을 이해하지 못해 부상 발생이 빈번해집니다. 결국 복합적인 역효과가 발생해 러닝을 기피하게 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많습니다. 라이브스웨트 훈련은 무리 없는 경기력 향상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이상적인 러닝 궤적을 반복 훈련하여 언제 어느때든 무의식적으로 올바른 러닝 자세를 구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올바른 러닝 자세를 먼저 익혀야만 외부 충격을 받아도 빠르게 데미지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몸에 큰 부담 없이 스피드 향상이 가능해 집니다. Q. 최근 스포츠사이언스 자문단과의 협업으로 라이브스웨트 프로그램이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변화했다고 들었습니다. 변화에 대한 코치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또한, 앞으로 스포츠사이언스 분야와 진행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다면 알려주십시오. A. 누군가는 ‘달리기’가 배우지 않아도 가능한 스포츠라고도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꾸준히 달리기 시작하면, 불편한 점이 생기고 자신의 동작에 대한 의문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러너들이 자신의 움직임에 대해 정확히 이해를 하고 달리는 것과 무작정 달리기부터 시작하는 것에는 매우 큰 차이가 존재합니다. 라이브스웨트는 스포츠사이언스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러너들의 모든 동작의 이유와 올바른 자세 등을 과학적으로 설명해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스포츠사이언스 분야와 함께 심박 트레이닝을 진행하며 러닝 중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멤버별 컨디셔닝을 진행해 보고 싶습니다. Q. 벌써 라이브스웨트 3기입니다. 그동안 라이브스웨트를 지도하며 느낀 소감이 궁금합니다. A. 라이브스웨트 3기 멤버들의 도전과 열정적인 모습이 제 일상에도 큰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지만, 특히 라이브스웨트는 특유의 건강한 에너지가 있습니다. 클래스마다 설레게 만드는 라이브스웨트 크루들에게 감사합니다. ^^ Q. 포카리스웨트가 실제로 운동에 도움이 된다고 느끼신 적이 있나요? A. 저 역시 훈련량이 상당하기 때문에 훈련 시 먹고 마시는 뉴트리션과 음료 성분에 큰 관심을 가지고 선별하여 섭취하고 있습니다. 그중 전해질 이온음료의 섭취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라 포카리스웨트는 선수 시절 즐겨 마시던 음료였습니다. 현재도 운동 시 포카리스웨트를 꼭 챙기고 있습니다. Q. ‘포카리챌린지’는 일상의 도전을 응원하는 포카리스웨트의 정신입니다. 함연식의 도전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A. 불가능의 도전이야말로 성공의 지름길이다!

interview

이동민 프로골퍼

“나의 도전은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한 힘”

KPGA 코리안투어의 ‘착한 골퍼’로 불리는 이동민 선수. 웃는 인상과 세련된 매너 덕분이지만, 사실 골프에 있어선 누구보다 강한 집념을 발휘한다. 끈질긴 노력과 열정으로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포카리스웨트의 파트너 이동민 선수다. Q. 최근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을 치르셨어요. 큰 대회를 마친 소감과 요즘의 근황이 궁금합니다. A. 올해는 일본투어도 함께 출전하다 보니 국내대회를 많이 치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마지막 국내대회를 우승으로 마무리하고 싶었는데요, 아쉽지만 괜찮은 성적으로 잘 마무리한 것 같아 만족합니다. 현재는 다시 일본투어 진출을 위해 큐스쿨을 준비 중이고요, 지난주 3차 스테이지를 통과해서 이제 12월 초에 열리는 파이널만 남았습니다.   Q. 골프 대중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요. 우리나라 골프 인구도 600만 명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체감을 하시나요? 또, 골프가 대중에게 어떤 운동으로 자리 잡길 바라시나요? A. 골프 인구가 많이 늘었지만 여전히 많은 분이 ‘골프는 고급스포츠다’라는 생각에 시작을 망설이시는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우리나라 골프장 여건상 미국과 같은 대중적인 스포츠가 되기는 조금 힘들지 않겠냐는 생각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요즘엔 스크린골프가 많이 생겼으니 전보다는 더 쉽게 접할 수 있지 않을까요? 골프도 축구나 야구처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이 되어서 많은 분이 골프의 매력에 빠져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중인 이동민 선수   Q. 명실공히 KPGA 내 인기 프로골퍼로 유명하세요. 팬클럽 이야길 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은데, 팬클럽 이름이 ‘젠틀맨’이네요? A. 네, 처음에 언론에서 ‘착한 남자’라는 별명을 지어주셨어요. 그 별명 덕분인지 팬클럽 이름도 ‘젠틀맨’이 되었습니다. 4년 전 친한 형님들께서 만들어 주신 팬클럽이 지금은 회원 수가 200명이 넘었습니다. Q. 그럼 팬클럽 ‘젠틀맨’ 자랑 한 번 해주시죠! A. 회원분들 모두 골프를 정말 사랑하는 분들이고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대회 지역이 어디든 시간이 되면 찾아와서 응원도 해주시고 간식도 챙겨주시고 필요한 걸 챙겨주시는 감사한 분들입니다. 꼭 대회가 아니더라도 따로 모여 골프도 치고, 모임도 가지며 다들 잘 어울리시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이동민 선수와 팬클럽 ‘젠틀맨’   Q. 힘이 들 때나 위기의 순간을 극복하는 원동력이 있으신가요? A. 가족과 팬들이죠. 저를 지켜보며 응원해주는 가족과 팬분들을 생각하면 더 노력하게 됩니다.   Q. 2017년부터 동아오츠카와 인연을 이어오고 계신데요,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가 실제로 운동에 도움이 된다고 느끼신 적이 있으세요? A. 네! 먼저 든든한 스폰서가 생겨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또, 포카리스웨트는 경기중에 필요한 수분과 전해질 보충을 도와줍니다. 덕분에 컨디션 유지에도 효과적이라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연습 중인 이동민 선수   Q. ‘포카리챌린지’는 일상의 도전을 응원하는 포카리스웨트의 정신입니다. 이동민의 도전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A. 저에게 도전이란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한 힘’입니다. 도전이 있어야 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Q. 마지막으로 골프를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제 목표는 우선 국내투어에서 상금왕이 되는 것입니다. 더불어 해외투어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세계랭킹 100위권 안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interview

백광영 라이브스웨트 2기

“나의 도전은 꾸준함의 성취”

‘포카리챌린지’는 일상의 도전을 응원하는 포카리스웨트의 정신이다. 여기 도전의 매 순간을 정직하게 마주하고, 목표를 이루어 내는 마라토너가 있다. 포카리챌린지와 참 잘 어울리는, 라이브스웨트 2기의 백광영 마라톤 선수다. Q. 마라톤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A. 2년 내내 같이 마라톤을 하자고 설득한 친구 덕분이에요. 처음에는 전혀 뛸 마음이 없었는데, 2년을 꾸준히 달리는 친구를 보고 2009년 10월 마라톤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10km를 달릴 때는 무작정 질주했던 것 같아요. 목 안에서 피 맛이 나고 어지러움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Q. 그렇게 시작한 마라톤이 현재는 직업이 되셨어요. 현재 부산장애인체육회 소속이시죠? A. 네, 저도 마라톤을 업으로 삼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2017년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마라톤에 뛰어들었죠. 마라톤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청각장애인 선수로서 삼순데플림픽 마라톤 국가대표로 출전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하는 백광영 선수   Q. 서울시내 러닝크루(running crew)가 최근 1년 사이 50여 개로 늘었다고 해요. 그 가운데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를 신청한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A. 라이브스웨트 1기의 김태훈이라는 친구가 소개해주었어요. 많은 러닝크루가 있지만, 그중에 음료수 브랜드의 러닝크루는 ‘라이브스웨트’가 유일하더라고요. 그 부분이 신선하게 다가왔고 평소에도 즐겨 먹던 음료였기 때문에 주저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제게 운동할 때 포카리스웨트는 꼭 필요한 음료거든요.   Q. 2010년부터 지금까지 참가한 마라톤이 97개, 대단한 숫자인데요. 라이브스웨트 활동 이후 가장 기억에 남는 대회는 어떤 대회인가요? A.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JTBC 서울 마라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출발 후 1km 지점부터 선두권이 형성되었는데, 그중에 많은 선수가 라이브스웨트였어요. 저 역시 라이브스웨트 유니폼을 입고 자부심을 가지고 달렸습니다. 시상식은 없어 아쉬웠지만, 개인적으로도, 라이브스웨트의 일원으로도 뿌듯한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JTBC 서울 마라톤에서 달리고 있는 백광영 선수   Q. 지난 서울달리기대회에서는 준우승(남자부 2위∙33분35초)을 하셨죠? 광영씨의 올해 최고 기록이라고 들었습니다. 기록단축의 비결이 있을까요? A.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꾸준한 운동’입니다. 조깅과 강한 인터벌 훈련을 병행, 반복하면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또 규칙적인 식사를 하고 술과 담배를 삼가는 등 자기관리를 하는 것도 필요하겠죠. 개인적으로는 제 나이와 신체에 맞게 훈련과 휴식 루틴을 변화한 게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이전에 1달에 1번만 쉬던 것을, 일주일에 1번 쉬는 루틴으로 바꾸었습니다.    ▲서울달리기대회에서 남자부 2위를 차지한 백광영 선수   Q. 올해 최고의 기록을 라이브스웨트 활동을 하며 만들어 내셨다니 더 의미가 큰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에게 라이브스웨트를 추천한다면 이유는 무엇이 있을까요? A. 체계적인 이론 수업과 함께 하는 사람들, 두 가지를 이유로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트레이닝 과정에서 배운 고관절과 스트레칭에 관한 이론 수업이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요, 라이브스웨트 활동이 끝난 지금도 수업에서 배운 동적 스트레칭을 운동 전에 항상 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함께 달리는 사람들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운동하는 건 꾸준한 운동의 원동력입니다. 그걸 가능하게 해주는 게 러닝크루인 것 같아요. 같이 훈련하고 다양한 온라인 미션을 수행하며 운동 동료가 생긴 게 라이브스웨트 활동에서 얻은 큰 수확입니다.    ▲라이브스웨트 2기 해단식   Q. ‘포카리챌린지’는 일상의 도전을 응원하는 포카리스웨트의 정신입니다. 백광영의 도전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A. ‘꾸준함의 성취’입니다. 달리기는 성장 속도가 느려요. 이때 조급함을 가지고 빨리 성장하겠다고 욕심을 내면 상처를 입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꾸준한 운동으로 한 번 기량이 갖춰지면 그때부턴 성장의 폭이 커지거든요. 그래서 꾸준함이 기회를 준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마라톤을 시작하고 3번의 큰 부상이 있었습니다. 부상을 당하면 몇 달씩 쉬어야 하기 때문에 몸뿐만 아니라 마음이 힘들어요. 단거리 선수와 다르게 장거리 선수는 두 세 달만 쉬어도 몸이 일반인 수준으로 돌아가거든요.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운동해야만 회복할 수 있습니다. 힘들었지만 부상 이후의 꾸준한 운동 덕분에 제게 여러 기회가 주어진 것 같습니다.     Q. 앞으로 마라톤 도전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A. 데플림픽(농아인올림픽) 국제 대회를 나가 메달을 목에 거는 것입니다. 현재 육상과스키선수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두 운동이 사실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키의 승패가 결정되는 부분이 바로 언덕구간이에요. 내려가는 것보다 올라가는 것에서 선수들 간 격차가 벌어지거든요. 반대로 마라톤을 통해 한계치의 체력을 끌어올려 놓으면 언덕구간에서도 힘을 잃지 않고 좋은 성적을 기대해 볼 수 있지요.   Q. 올해의 좋은 기운을 이어받아 꼭 목표를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마지막으로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2기 활동은 끝나지만, 계속해서 모임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러너들은 대회에서 또 마주치게 될 테니, 라이브스웨트 유니폼을 입은 선수가 보이면 서로 파이팅 외쳐요!    ▲백광영 선수와 김정희 동아오츠카 러닝크루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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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리스웨트의 인터뷰

  • 라이브스웨트 3기 김현성

    냉정과 열정 사이로 달린다!

    “러닝을 정말 좋아하고 아끼는 사람”. 김현성 러너에 대해 이렇게 정의할 수 있을 것 같다. 직장인으로서 본인이 정한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고, 세계마라톤까지 도전하고 있다. 나아가 러닝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싶다면서도 러닝을 오래 하기 위해 좋아하는 마음을 절제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그. 건강한 러닝을 위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잘 잡고 있는, 라이브스웨트 3기 김현성 러너다. Q. 어떻게 마라톤을 취미로 가지게 되고, 세계 마라톤까지 도전하게 되셨나요? A. 뛰는 것을 좋아해서 즐기다 보니 자연스럽게 취미로 발전하게 되었어요. 첫 시작은 대학교 내 마라톤이었습니다. 호기심에서 시작한 도전이 이제는 ‘매년 마라톤 대회에 나가자’는 다짐이 되었어요. 러닝은 일상생활의 긍정적인 변화를 주어서 3년 전부터 꾸준히 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많은 크루와 러너들을 알고 함께 달리기도 합니다. 세계마라톤은 정말 우연한 기회가 찾아와 도전하게 된 것 같아요. 유명한 세계마라톤들은 대부분 추첨을 통해 참가 권리가 생기는데, 한 친구에게 함께 응모해보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어떠한 결과든 손해 볼 건 없다는 편안한 마음으로 응모했던 것이 덜컥 당첨되어 가게 되었죠. 한가지 웃픈 사실은 그 친구가 안 되고 제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Q. 마라톤과 직장생활을 병행하는 게 힘들진 않으신가요? A. 처음엔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피곤해도 일단 나가보자’라는 다짐과 꾸준함이 습관이되었습니다. 매주 2~3회, 1시간 정도 잠수교에서 달리는 게 이제 일상이 되었습니다. 잠수교는 바람도 시원하고 경치도 좋고 경사가 크지 않아 러닝의 즐거움을 느끼기 좋습니다. 많은 러너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Q. 세계 6대 마라톤 중에 참여하신 마라톤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또 가장 기억에 남는 마라톤은 무엇인가요? A. 뉴욕과 시카고 마라톤을 완주하였습니다. 그 중 특히 첫 해외 마라톤이었던 뉴욕마라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뉴욕마라톤은 업힐 코스와 평지 코스가 골고루 섞여 있어 국내 마라톤에 비유하자면 ‘춘천마라톤’과 ‘동아마라톤’을 섞어놓은 느낌이었어요. 무엇보다 뉴욕 시민들이 인상 깊었는데요, 마라톤 대회를 지역 축제로 여기고 많은 시민이 다 같이 응원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또 완주 메달을 메고 있으면 뉴욕 시내 어디에서든 마주치는 많은 분들이 “멋지다”, “대단하다” 격려해 주어 마라토너로서 자부심도 생겼습니다. Q. 해외 마라톤에 대한 정보는 어디에서 얻을 수 있나요? A. 3가지로 정리해 말씀드리고 싶어요. 우선, 많은 러너들과 만나고 소통하세요! 공통된 관심사로 이야기하다보면 국내외 마라톤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거든요. 두 번째로는 러닝 커뮤니티를 활용하세요. 대표적인 곳이 휴먼레이스와 오픈케어(네이버카페)입니다. 휴먼레이스는 러너들 사이 유명한 곳이면서 해외 마라톤 경험이 많은 러너들과 후기들이 많은 곳입니다. 후기들을 통해 생생한 현장 소식과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오픈케어는 러닝클래스, 제품, 국내외마라톤 등 러닝에 대해 배우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많으니 한번 확인해보세요. 마지막으로, 마라톤 하는 날과 여행 일정을 연결하세요. 요즘 러너들 사이 트렌드가 ‘런트립’입니다. 해외 마라톤 참가비는 대부분 환불 불가이기 때문에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무조건 가야 하는 상황을 만들어 줍니다. 그런 상황에서 여행 휴가 계획을 세운다면 해외 마라톤과 휴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답니다! Q. 해외 마라톤 응모에 당첨되는 현성 씨만의 꿀팁이 있다면? A. 시카고마라톤은 미국 외 다른 국가에서 지원하는 것이 당첨 비율이 높다고 해요. 또, 베를린 마라톤은 개인보다 팀으로 응모하는 게 당첨확률이 높습니다! Q. 다양한 러닝크루 가운데 라이브스웨트만이 가진 특징과 장점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는지, 또 조금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러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수분 보충입니다. 수분 보충을 돕는 이온음료 브랜드에서 만든 러닝크루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라이브스웨트 활동 시 포카리스웨트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장점이 되기도 하고요. 추가로 라이브스웨트의 훈련을 장점으로 들고 싶습니다. 이번 라이브스웨트 훈련을 통해 러닝을 길게 하지 않고 피치와 인터벌만 했음에도 불구하고 실력이 향상된 느낌이 들었어요. 혼자 러닝할 때는 가볍게 뛰었다고 생각했는데 페이스를 보고 스피드가 생겼음을 알 수 있었고요. 라이브스웨트 함연식 코치님은 러닝의 필수요소들을 집중적으로 정확히 알려주십니다. 이를 통해 다음에 혼자 운동할 때도 다치지 않고 내 몸의 컨디션에 맞게 훈련을 알 수 있게 되었어요. 제가 2기의 지인을 통해 3기 라이브스웨트에 합류하게 되었듯이, 저 역시 주위 러너들에게 이러한 라이브스웨트의 강점을 추천하고 싶네요. 반면에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은 좀 더 다양한 장소에서 활동했으면 좋겠어요. 그럼 러너들에게 뛰는 즐거움도 배가 될 것 같고, 라이브스웨트 브랜드 자체도 더 홍보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장소는 반포종합운동장, 상암 문화비축기지, 여의도공원입니다. 모두 달리기 좋은 환경이라 러너들이 자주 찾는 곳이에요. ▲김현성 러너와 김정희 동아오츠카 라이브스웨트 담당자 Q. '포카리챌린지'는 일상의 도전을 응원하는 포카리스웨트의 정신입니다. 김현성의 도전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A. “냉정과 열정 사이”입니다. 러닝의 기본은 ‘즐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즐겁게 뛰어야 성취감도 높고 다른 사람에게 좋은 기운을 줄 수 있거든요. 하지만 주위에서 달리기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무턱대고 연습하다 부상을 입은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부상이 생기면 운동 의욕이 떨어지는 걸로 이어지기도 하죠. 그런 의미에서 절제를 뜻하는 ‘냉정’과 즐거움을 의미하는 ‘열정’을 합쳐 ‘냉정과 열정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도전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Q. 앞으로 마라톤 도전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A. 세계 6대 마라톤 완주입니다. 올해 9월에 있을 베를린마라톤까지 완주하면 3개 대회를 완주하게 되는데 매년 1개씩 대회에 참가하여 완주하는 바람입니다. 우스갯소리로 최근에 이슈가 되었던 영화 ‘어벤져스’에서 인피니트 스톤을 모으는 것처럼 저도 얼른 세계 6대 마라톤 메달들을 모아서 스페셜 메달을 받아 핑거스냅을 날리는 모습을 꿈꿔봅니다. Q. 마지막으로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3기 활동은 끝났지만,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포카리스웨트에서 얻은 파란 기운의 선한 영향력을 주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주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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