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CARISWEAT e-Museum

당신의 모든 순간에 포카리스웨트가 함께 합니다.

2018 POCARI SWEATxTWICE
우리의 세상은 LIVE!

광고영상 확인하기

POCARISWEAT e-Museum

당신의 모든 순간에 포카리스웨트가 함께 합니다.

2018 POCARI SWEATxTWICE
우리의 세상은 LIVE!

광고영상 확인하기

Pocari sweat HISTORY

1987년에 시작된 도전은 이렇게 큰 사랑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캔 250ML 기준)

  • 서울과 부산 왕복
    : 서울-부산 약 km

  • 지구 바퀴 지구 지름 km

Pocari sweat

체액에 가장 가까운 음료
되기까지 단짠단짠,
절묘한 조화를 지닌 고유의 맛

체액에 가장 가깝기 위해 생리식염수를 식용으로 전환하여 맛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던 시작 / 수 많은 시도 끝에 짠맛과 단맛에 과즙이 더해져 포카리스웨트 고유의 맛이 탄생하였습니다.

Pocari sweat

식품업계의 최초 도전?
블루의 정체성
새롭게 바꾼 포카리스웨트

포카리스웨트의 대표적인 컬러 블루, 제약 회사였기 때문에 청색 계통의 색상은 입 맛을 떨어뜨린다는 사실을 알지 못해 시작되었지만 그 동안의 불문율을 깨고 청량감으로 부각되어 포카리스웨트만의 푸른 신화를 만들어냈습니다.

Pocari sweat

생리식염수를 물처럼
마실 순 없을까?
건강을 생각한 희뿌연 색의 의미

수분공급을 돕는 생리식염수에서 시작된 포카리 스웨트건강을 생각한 이온음료의 본연의 취지를 담아 색소를 사용하지 않아 내 몸에 가장 가까운 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항상 도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뀌지 않는
포카리스웨트의 세가지

포카리스웨트 소개 바로가기

바뀌지 않는
포카리스웨트의 세가지

포카리스웨트 소개 바로가기

바뀌지 않는
포카리스웨트의 세가지

포카리스웨트 소개 바로가기

Pocari sweat

바뀌지 않는 포카리스웨트의 세가지

생리식염수를 물처럼 마실 순 없을까?
건강을 생각한 희뿌연 색의 의미

수분공급을 돕는 생리식염수에서 시작된 포카리스웨트건강을 생각한 이온음료의 본연의 취지를 담아 색소를 사용하지 않아 내 몸에 가장 가까운 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항상 도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포카리스웨트 소개 바로가기

체액에 가장 가까운 음료가 되기까지
단짠단짠, 절묘한 조화를 지닌 고유의 맛

체액에 가장 가깝기 위해 생리식염수를 식용으로 전환하여 맛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던 시작 / 수 많은 시도 끝에 짠맛과 단맛에 과즙이 더해져 포카리스웨트 고유의 맛이 탄생하였습니다.

포카리스웨트 소개 바로가기

식품업계의 최초 도전? 블루의 정체성
새롭게 바꾼 포카리스웨트

포카리스웨트의 대표적인 컬러 블루, 제약 회사였기 때문에 청색 계통의 색상은 입 맛을 떨어뜨린다는 사실을 알지 못해 시작되었지만 그 동안의 불문율을 깨고 청량감으로 부각되어 포카리스웨트만의 푸른 신화를 만들어냈습니다.

포카리스웨트 소개 바로가기

Pocari Girl

보는 것만으로도 활력 충전! 포카리스웨트 걸과 함께 건강 에너지 충전하세요

Pocari Girl

보는 것만으로도 활력 충전! 포카리스웨트 걸과 함께 건강 에너지 충전하세요

Pocari Girl

보는 것만으로도 활력 충전! 포카리스웨트 걸과 함께 건강 에너지 충전하세요

Pocari Girl

보는 것만으로도 활력 충전! 포카리스웨트 걸과 함께 건강 에너지 충전하세요

Pocari Girl

보는 것만으로도 활력 충전! 포카리스웨트 걸과 함께 건강 에너지 충전하세요

양동영 대표이사 사장

30년간 업계 1위
포카리스웨트를 만드는 사람들

준비중입니다.

interview

타치바나 토시유키 대표이사 부사장

Global Brand
포카리스웨트를 위한 도전

준비중입니다.

interview

최윤희 1 · 2대 포카리 걸

파란색만 보면 나도 모르게
떠오르는 포카리스웨트

  포카리스웨트 광고는 투명한 햇살과 파란 하늘, 드넓게 펼쳐진 바다와 포카리 걸이 짓는 순백의 미소로 대표된다. 포카리 걸들은 광고 이후 대단한 사랑을 받는 스타로 떠올랐지만 촬영 때만 하더라도 풋풋한 신인의 신선한 매력을 보이는 정도였다. 론칭될 때마다‘이번엔 어떤 포카리 걸이 등장할까?’ 궁금하게 만들었던 30년간의 포카리스웨트 광고. 그 시작은 수영선수로 활약하면서 대중들을설레게 만들었던‘아시아의 인어공주’최윤희 씨다. 광고 이후 30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건강하고 아름다운 최윤희 씨를 만나 첫 포카리스웨트 광고 촬영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그간 이어온 포카리스웨트 사랑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그간 어떻게 지내왔는지 궁금합니다. 소식을 알려주세요. A. 1986년 서울아시아경기대회를 끝으로 수영에서 은퇴했어요. 주로 미국에서 생활해왔다는 건 아시죠? 결혼해 두 아들을 낳고 꽤 오랫동안 미국에서 지내왔습니다. 근래에 한국으로 완전히 돌아오게 됐죠. 잠깐 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활동했고요. 얼마 전에는 한국여성스포츠회 회장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여성 스포츠선수의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여기저기 분주하게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Q. ‘스타 등용문’이라고 불리는 ‘포카리 걸’의 1대 주인공입니다. 포카리스웨트 30년을 맞은 감회가 어떠신지? A. 포카리스웨트에는 남다른 애정을 품고 있어요. 정말 파란색만 보면 저도 모르게 떠올리고 있을 정도로요. 광고에 등장하는 후배 모델들도 항상 눈여겨보곤 했죠. 추억을 떠올리면서 속으로 잘 되기를 응원하기도 했답니다. 모델을 ‘포카리 걸’이라고 부르는지는 몰랐지만요.(웃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데에도 민간 포카리스웨트 전도사 역할을 하기도 했어요. 가는 스포츠센터마다 냉장고를 열어 포카리스웨트가 있는지 없는지부터 확인하고요. KBS TV의 스포츠예능 프로그램 <예체능>에 출연할 때는 포카리스웨트의 PPL에 관여하기도 했습니다. 포카리스웨트를 평소에도 워낙 많이 마시고 있고, 제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있는 게 사실입니다. 아마 조금만 더 마셨으면, 제 몸 속에 피 대신 포카리스웨트가 흐르고 있을지도 모르겠어요.(웃음)   Q 물속을 잠영하는 첫 광고의 청량감은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습니다. 광고 촬영할 때 재미있는 일이 많았다고 들었는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A 두 번 촬영했는데요. 물에 뛰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포카리스웨트가 추구하는 맑고 청순한 느낌을 주기 위해 물이 맑아야 했는데, 그 장면을 위해 소독수 대신 지하수를 사용했던 것으로 기억해요. 초봄에 지하수에 뛰어 들어가야 했기 때문에 추울 수밖에 없었죠. 수영선수라도 차가운 지하수에 뛰어들 땐 온몸이 오싹하더라고요.(웃음) 그렇지만 노력한 만큼 예쁜 영상이 나와 만족스러웠습니다. 두 번째 촬영은 제주도에서 했어요. Q. 한 남성분이 말을 타고 파도를 헤쳐 나오는 그 장면 말씀이시죠? A. 네. 맞아요. 그 때 세트를 꾸미는 분들을 보고 참 놀랐어요. 카메라에 보이는 모든 풍경을 포카리스웨트의 파란색, 흰색으로 바꾸시더라고요. 심지어는 제가 입고있던 옷과 신발, 소품까지 말이죠. 이런 게 포카리 정신이구나 했어요.(웃음) 스태프 분들이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에 저도 덩달아 의지가 불끈했던 것 같아요. 정말 열심히 촬영했거든요. 당시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도 눈에 선하네요.   Q. 포카리스웨트를 많이 마셔보셨다고 하는데요. 최윤희 씨가 느낀 포카리스웨트의 장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 제가 은퇴한 직후에 포카리스웨트가 출시됐으니까 일단은 아쉽죠. 물은 흡수가 느려서 뱃속에서 출렁이기 때문에 운동 전에 마시질 못하거든요. 그런데 포카리스웨트는 운동 전에 마셔도 금세 몸에 흡수돼서 겉도는 느낌이 없습니다. 은퇴 이후에는 후배 운동선수들이 포카리스웨트를 마시는 걸 보고 부러워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 번은 제 아이가 탈이 나서 소아과에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포카리스웨트를 의사 분께서 추천하시더라고요. 전혀 생각지 못한 곳에서 다시금 제품의 우수함을 알게 된 계기였지요.그밖에도 여러 이유로 포카리스웨트를 많은 분께 알리고 있어요. 그리고 그건 제 몸으로 느낀 정직한 애정이라고 생각합니다.    

interview

김동우 과장

우리는 항상 움직이고
살아있음을 느껴야 하니까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유지해온 포카리스웨트의 새로운 브랜드 매니저로 발탁돼 기존 감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변화를 이끄는 김동우 과장은 포카리스웨트의 제품력과 무한한 가능성 덕분에 부담감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말한다. Q. 포카리스웨트의 브랜드 매니저를 맡게 된 경위를 알려주세요. A. 2015년 11월 1일부터 포카리스웨트의 브랜드 매니저를 맡고 있습니다. 브랜드 매니저를 제의받았을 때, 회사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브랜드, 회사의 얼굴과도 같은 브랜드를 내 손으로 꾸릴 기회라는 생각에 가슴이 뛰었습니다. 뒤도 안 돌아보고 승낙했습니다. Q. 오랫동안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해온 브랜드이기 때문에 생기는 부담감은 없었나요? A. 부담감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잠깐이나마 머릿속에 ‘좀 더 신중할 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스쳤지만 눈앞에 놓인 포카리스웨트가 그런 생각을 금세 씻을 수 있게 해줬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쏟아부은 땀방울이 고스란히 스며있다고 생각하니 맑고 깨끗하다 못해 아름답게까지 느껴졌거든요. 내 역량이 모자라면 역량을 키워가면서라도 더 훌륭한 제품으로 남게 하고 싶다는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브랜드가 바로 포카리스웨트입니다. Q. 굉장한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포카리스웨트를 자랑해주신다면요? A. 포카리스웨트는 30년 전 이미 완성형에 가까운 높은 제품력을 가지고 출시됐습니다. 당시로써는 생소했던 기능성 음료가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데에는 제품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불가능했겠죠. 몸에서 배출한 전해질을 고스란히 채워줄 수 있는 ‘내 몸에 가까운 물’, ‘생활 속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를 뛰어넘는 제품은 30년이 지난 지금도 없다고 자신합니다. Q. 최근 음료시장을 보면 라인업을 확대하거나 리뉴얼하면서 변화를 꾀하는 브랜드가 여럿 눈에 띕니다. 포카리스웨트도 변화를 준비하고 있나요? A. 경쟁제품이라 할 수 있는 G음료, P음료는 플레이버를 더해 새로운 맛의 제품군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맛과 취향 위주의 변화를 시도한 제품들은 다시 베이직한 제품으로 집중하는 추세입니다. 포카리스웨트는 왜 항상 똑같은 색과 맛이냐고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럴 수밖에요. 사람은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신체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건 변함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포카리스웨트의 변하지 않는 가치가 빛납니다. 다만 미세먼지의 증가와 같은 환경 변화와 조금 더 쉽게 만날 수 있는 음료를 필요로 하는 고객의 요구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Q. 브랜드 매니저를 맡은 뒤의 마케팅 전략 변화와 ‘포카리스웨트 30주년’준비과정에 대해 알려주세요. A. 포카리스웨트는 예나 지금이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음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사랑받을 거라고 자만하지는 않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10대 연령층 고객인데요. 오래된 음료라는 인식을 가진 10대가 적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잠재 고객인 10대들에게 새로운 이미지를 줘야 하는 게 숙제였습니다. 기존의 맑고 깨끗한 브랜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주목도와 신선한 활동성을 더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30주년 포카리 걸로 걸그룹 트와이스가 등장한 것도 이 때문이죠. 2017년 메인 콘셉트로는 ‘Move, Live, Sweat’를 키워드로 삼았는데요. 포카리스웨트가 구축해 놓은 기존의 순수하고 청량한 이미지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살아있음을 느끼는 액티브한 이미지와 땀이라는 불가분의 관계를 함께 엮음으로써 소비자 개개인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코자 했습니다. Q. 앞으로의 다짐을 들려주세요. A. 포카리스웨트의 브랜드 파워는 누구도 만만히 볼 수 없습니다. 가치와 이미지 모두 훌륭한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저 역시도 돌탑에 작은 돌멩이 하나를 얹는다는 심정으로 브랜드 매니지먼트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동아오츠카 가족 모두 ‘우리는 하나’라고 생각하면서 강한 조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직력으로 일군 성공의 경험과 이로 인해 우리 안에 성공 DNA가 쌓였다는 점을 말하고 싶습니다.

interview
  • 대표이사 사장양동영

    view

  • 대표이사 부사장타치바나 토시유키

    view

  • 1 · 2대 포카리 걸최윤희

    view

  • 과장김동우

    view

interview

포카리스웨트의 인터뷰

  • 대표이사 사장 양동영

    30년간 업계 1위
    포카리스웨트를 만드는 사람들

    준비중입니다.

SOCIAL HUB

포카리스웨트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