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CARI SWEAT ion water

내 몸 속 수분순환, 이너워터링 포카리스웨트 이온워터

체액과 유사한 이온 밸런스로 수분 흡수, 유지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칼로리는 반으로 낮춰 깔끔하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100ml당, 11Kcal로 가볍게 몸 속 수분을 채우세요.

포카리스웨트의 수분 흡수, 유지력은 그대로 유지하며 칼로리는 반으로 낮춰 깔끔하고 산뜻하게 체액과 유사한 이온 밸런스를 유지합니다.
100ml 당, 11Kacl로 산뜻하게 몸속 수분을 채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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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ari sweat

체액에 가장 가까운 음료
되기까지 단짠단짠,
절묘한 조화를 지닌 고유의 맛

체액에 가장 가깝기 위해 생리식염수를 식용으로 전환하여 맛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던 시작 / 수 많은 시도 끝에 짠맛과 단맛에 과즙이 더해져 포카리스웨트 고유의 맛이 탄생하였습니다.

Pocari sweat

식품업계의 최초 도전?
블루의 정체성
새롭게 바꾼 포카리스웨트

포카리스웨트의 대표적인 컬러 블루, 제약 회사였기 때문에 청색 계통의 색상은 입 맛을 떨어뜨린다는 사실을 알지 못해 시작되었지만 그 동안의 불문율을 깨고 청량감으로 부각되어 포카리스웨트만의 푸른 신화를 만들어냈습니다.

Pocari sweat

생리식염수를 물처럼
마실 순 없을까?
건강을 생각한 희뿌연 색의 의미

수분공급을 돕는 생리식염수에서 시작된 포카리 스웨트건강을 생각한 이온음료의 본연의 취지를 담아 색소를 사용하지 않아 내 몸에 가장 가까운 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항상 도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뀌지 않는
포카리스웨트의 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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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뀌지 않는
포카리스웨트의 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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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리스웨트의 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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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ari sweat

바뀌지 않는 포카리스웨트의 세가지

생리식염수를 물처럼 마실 순 없을까?
건강을 생각한 희뿌연 색의 의미

수분공급을 돕는 생리식염수에서 시작된 포카리스웨트건강을 생각한 이온음료의 본연의 취지를 담아 색소를 사용하지 않아 내 몸에 가장 가까운 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항상 도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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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액에 가장 가까운 음료가 되기까지
단짠단짠, 절묘한 조화를 지닌 고유의 맛

체액에 가장 가깝기 위해 생리식염수를 식용으로 전환하여 맛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던 시작 / 수 많은 시도 끝에 짠맛과 단맛에 과즙이 더해져 포카리스웨트 고유의 맛이 탄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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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의 최초 도전? 블루의 정체성
새롭게 바꾼 포카리스웨트

포카리스웨트의 대표적인 컬러 블루, 제약 회사였기 때문에 청색 계통의 색상은 입 맛을 떨어뜨린다는 사실을 알지 못해 시작되었지만 그 동안의 불문율을 깨고 청량감으로 부각되어 포카리스웨트만의 푸른 신화를 만들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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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ari sweat HISTORY

1987년에 시작된 도전은 이렇게 큰 사랑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캔 250ML 기준)

  • 서울과 부산 왕복
    : 서울-부산 약 km

  • 지구 바퀴 지구 지름 km

이동민 프로골퍼

“나의 도전은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한 힘”

KPGA 코리안투어의 ‘착한 골퍼’로 불리는 이동민 선수. 웃는 인상과 세련된 매너 덕분이지만, 사실 골프에 있어선 누구보다 강한 집념을 발휘한다. 끈질긴 노력과 열정으로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포카리스웨트의 파트너 이동민 선수다. Q. 최근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을 치르셨어요. 큰 대회를 마친 소감과 요즘의 근황이 궁금합니다. A. 올해는 일본투어도 함께 출전하다 보니 국내대회를 많이 치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마지막 국내대회를 우승으로 마무리하고 싶었는데요, 아쉽지만 괜찮은 성적으로 잘 마무리한 것 같아 만족합니다. 현재는 다시 일본투어 진출을 위해 큐스쿨을 준비 중이고요, 지난주 3차 스테이지를 통과해서 이제 12월 초에 열리는 파이널만 남았습니다.   Q. 골프 대중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요. 우리나라 골프 인구도 600만 명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체감을 하시나요? 또, 골프가 대중에게 어떤 운동으로 자리 잡길 바라시나요? A. 골프 인구가 많이 늘었지만 여전히 많은 분이 ‘골프는 고급스포츠다’라는 생각에 시작을 망설이시는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우리나라 골프장 여건상 미국과 같은 대중적인 스포츠가 되기는 조금 힘들지 않겠냐는 생각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요즘엔 스크린골프가 많이 생겼으니 전보다는 더 쉽게 접할 수 있지 않을까요? 골프도 축구나 야구처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이 되어서 많은 분이 골프의 매력에 빠져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중인 이동민 선수   Q. 명실공히 KPGA 내 인기 프로골퍼로 유명하세요. 팬클럽 이야길 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은데, 팬클럽 이름이 ‘젠틀맨’이네요? A. 네, 처음에 언론에서 ‘착한 남자’라는 별명을 지어주셨어요. 그 별명 덕분인지 팬클럽 이름도 ‘젠틀맨’이 되었습니다. 4년 전 친한 형님들께서 만들어 주신 팬클럽이 지금은 회원 수가 200명이 넘었습니다. Q. 그럼 팬클럽 ‘젠틀맨’ 자랑 한 번 해주시죠! A. 회원분들 모두 골프를 정말 사랑하는 분들이고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대회 지역이 어디든 시간이 되면 찾아와서 응원도 해주시고 간식도 챙겨주시고 필요한 걸 챙겨주시는 감사한 분들입니다. 꼭 대회가 아니더라도 따로 모여 골프도 치고, 모임도 가지며 다들 잘 어울리시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이동민 선수와 팬클럽 ‘젠틀맨’   Q. 힘이 들 때나 위기의 순간을 극복하는 원동력이 있으신가요? A. 가족과 팬들이죠. 저를 지켜보며 응원해주는 가족과 팬분들을 생각하면 더 노력하게 됩니다.   Q. 2017년부터 동아오츠카와 인연을 이어오고 계신데요,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가 실제로 운동에 도움이 된다고 느끼신 적이 있으세요? A. 네! 먼저 든든한 스폰서가 생겨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또, 포카리스웨트는 경기중에 필요한 수분과 전해질 보충을 도와줍니다. 덕분에 컨디션 유지에도 효과적이라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연습 중인 이동민 선수   Q. ‘포카리챌린지’는 일상의 도전을 응원하는 포카리스웨트의 정신입니다. 이동민의 도전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A. 저에게 도전이란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한 힘’입니다. 도전이 있어야 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Q. 마지막으로 골프를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제 목표는 우선 국내투어에서 상금왕이 되는 것입니다. 더불어 해외투어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세계랭킹 100위권 안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interview

백광영 라이브스웨트 2기

“나의 도전은 꾸준함의 성취”

‘포카리챌린지’는 일상의 도전을 응원하는 포카리스웨트의 정신이다. 여기 도전의 매 순간을 정직하게 마주하고, 목표를 이루어 내는 마라토너가 있다. 포카리챌린지와 참 잘 어울리는, 라이브스웨트 2기의 백광영 마라톤 선수다. Q. 마라톤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A. 2년 내내 같이 마라톤을 하자고 설득한 친구 덕분이에요. 처음에는 전혀 뛸 마음이 없었는데, 2년을 꾸준히 달리는 친구를 보고 2009년 10월 마라톤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10km를 달릴 때는 무작정 질주했던 것 같아요. 목 안에서 피 맛이 나고 어지러움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Q. 그렇게 시작한 마라톤이 현재는 직업이 되셨어요. 현재 부산장애인체육회 소속이시죠? A. 네, 저도 마라톤을 업으로 삼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2017년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마라톤에 뛰어들었죠. 마라톤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청각장애인 선수로서 삼순데플림픽 마라톤 국가대표로 출전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하는 백광영 선수   Q. 서울시내 러닝크루(running crew)가 최근 1년 사이 50여 개로 늘었다고 해요. 그 가운데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를 신청한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A. 라이브스웨트 1기의 김태훈이라는 친구가 소개해주었어요. 많은 러닝크루가 있지만, 그중에 음료수 브랜드의 러닝크루는 ‘라이브스웨트’가 유일하더라고요. 그 부분이 신선하게 다가왔고 평소에도 즐겨 먹던 음료였기 때문에 주저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제게 운동할 때 포카리스웨트는 꼭 필요한 음료거든요.   Q. 2010년부터 지금까지 참가한 마라톤이 97개, 대단한 숫자인데요. 라이브스웨트 활동 이후 가장 기억에 남는 대회는 어떤 대회인가요? A.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JTBC 서울 마라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출발 후 1km 지점부터 선두권이 형성되었는데, 그중에 많은 선수가 라이브스웨트였어요. 저 역시 라이브스웨트 유니폼을 입고 자부심을 가지고 달렸습니다. 시상식은 없어 아쉬웠지만, 개인적으로도, 라이브스웨트의 일원으로도 뿌듯한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JTBC 서울 마라톤에서 달리고 있는 백광영 선수   Q. 지난 서울달리기대회에서는 준우승(남자부 2위∙33분35초)을 하셨죠? 광영씨의 올해 최고 기록이라고 들었습니다. 기록단축의 비결이 있을까요? A.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꾸준한 운동’입니다. 조깅과 강한 인터벌 훈련을 병행, 반복하면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또 규칙적인 식사를 하고 술과 담배를 삼가는 등 자기관리를 하는 것도 필요하겠죠. 개인적으로는 제 나이와 신체에 맞게 훈련과 휴식 루틴을 변화한 게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이전에 1달에 1번만 쉬던 것을, 일주일에 1번 쉬는 루틴으로 바꾸었습니다.    ▲서울달리기대회에서 남자부 2위를 차지한 백광영 선수   Q. 올해 최고의 기록을 라이브스웨트 활동을 하며 만들어 내셨다니 더 의미가 큰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에게 라이브스웨트를 추천한다면 이유는 무엇이 있을까요? A. 체계적인 이론 수업과 함께 하는 사람들, 두 가지를 이유로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트레이닝 과정에서 배운 고관절과 스트레칭에 관한 이론 수업이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요, 라이브스웨트 활동이 끝난 지금도 수업에서 배운 동적 스트레칭을 운동 전에 항상 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함께 달리는 사람들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운동하는 건 꾸준한 운동의 원동력입니다. 그걸 가능하게 해주는 게 러닝크루인 것 같아요. 같이 훈련하고 다양한 온라인 미션을 수행하며 운동 동료가 생긴 게 라이브스웨트 활동에서 얻은 큰 수확입니다.    ▲라이브스웨트 2기 해단식   Q. ‘포카리챌린지’는 일상의 도전을 응원하는 포카리스웨트의 정신입니다. 백광영의 도전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A. ‘꾸준함의 성취’입니다. 달리기는 성장 속도가 느려요. 이때 조급함을 가지고 빨리 성장하겠다고 욕심을 내면 상처를 입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꾸준한 운동으로 한 번 기량이 갖춰지면 그때부턴 성장의 폭이 커지거든요. 그래서 꾸준함이 기회를 준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마라톤을 시작하고 3번의 큰 부상이 있었습니다. 부상을 당하면 몇 달씩 쉬어야 하기 때문에 몸뿐만 아니라 마음이 힘들어요. 단거리 선수와 다르게 장거리 선수는 두 세 달만 쉬어도 몸이 일반인 수준으로 돌아가거든요.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운동해야만 회복할 수 있습니다. 힘들었지만 부상 이후의 꾸준한 운동 덕분에 제게 여러 기회가 주어진 것 같습니다.     Q. 앞으로 마라톤 도전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A. 데플림픽(농아인올림픽) 국제 대회를 나가 메달을 목에 거는 것입니다. 현재 육상과스키선수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두 운동이 사실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키의 승패가 결정되는 부분이 바로 언덕구간이에요. 내려가는 것보다 올라가는 것에서 선수들 간 격차가 벌어지거든요. 반대로 마라톤을 통해 한계치의 체력을 끌어올려 놓으면 언덕구간에서도 힘을 잃지 않고 좋은 성적을 기대해 볼 수 있지요.   Q. 올해의 좋은 기운을 이어받아 꼭 목표를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마지막으로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2기 활동은 끝나지만, 계속해서 모임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러너들은 대회에서 또 마주치게 될 테니, 라이브스웨트 유니폼을 입은 선수가 보이면 서로 파이팅 외쳐요!    ▲백광영 선수와 김정희 동아오츠카 러닝크루 담당자

interview

강주연 라이브스웨트 1기

“운동장 3바퀴 뛰고 딱 죽을 것 같았죠”
도전을 함께하는 친구가 생겼어요

라이브스웨트 1기 멤버들 중 유독 푸른 열정을 발산하고 있는 '오란씨'조, 그들을 밝히고 있는 막내에게 들은 솔직담백한 이야기!     2018 #LIVESWAET 1기 강주연   2018/04/26  by. PS에디터       지난 3월 동아오츠카 본사에서 열린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 '#LIVESWEAT'(이하 라이브스웨트) 발대식 현장을 찾았다. 청춘남녀 50명으로 이뤄진 라이브스웨트는 이날 발대식 현장에서 지역별 조를 구성해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저마다의 목표를 가지고 설레는 자기소개를 마친 크루들은 10주 뒤의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목표 시간까지 한달 남짓 남은 가운데 포카리스웨트는 5개 조를 이루고 있는 1기 멤버들 중 유독 푸른 열정을 발산하고 있는 '오란씨'조를 찾았다. 또 그들을 밝히고 있는 순수하고 유쾌한 크루를 만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들었다.     1. 50명의 라이브스웨트 크루 중 유독 눈에 띄는 것 같아요. 저는 라이브스웨트 1기 '오란씨조'에서 민수라는 친구와 함께 막내를 담당하고 있어요. 언니·오빠들이 막내사랑을 해줘서 즐겁게 활동하고 있어요. 오란씨조는 유독 멤버들과 친하기로 유명한데요, 그래서 훈련 중 재미있는 사진을 많이 찍는 편이에요. 그때마다 저는 사진 구도를 짜거나, 러닝훈련에 못 온 조원분들을 그리워하며 사진에 합성도 하고 그림도 그려 넣어요. 그래서 인지 언니·오빠들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나 아트디렉터라고 불러주기도 합니다.   2. 평소 마라톤 등과 같은 운동을 즐겨하시나요? 요새는 아니지만 어릴 때부터 수영을 했어요. 초등학교 중학교시절은 전부 수영으로 보냈죠. 그러다 전공을 미술로 정하고 예고와 미대에 차례로 진학을 하게 되면서 운동을 전혀 못했어요. 미술이라는게 운동과는 달리 굉장히 정적인 분야라서 앉아서 작업을 하다보면 2,000보도 못 걷는 날이 많았어요. 그래서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처음엔 학교 주변에 있는 수영장을 찾았는데 버스 타고 30분을 가야할 만큼 접근성이 좋지 않았어요. 자신이 없었죠. 내 생활과 가까운 운동이 뭐가 있을가 고민하다가 학교 운동장을 무작정 뛰었어요. 운동장 트랙이 330미터인데 3바퀴 뛰니깐 딱 죽을 것 같더라고요. 구령대에 앉아서 숨 돌리고 있는데, 이름 모를 3명이 모여 운동장을 10바퀴도 넘게 뛰고 있는거에요. 저희학교 러닝크루 '북악러너스' 사람들이었어요. 곧장 따라가 크루에 가입을 하고 러닝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가장 좋아하는 운동이 러닝이 됐어요.   2018/03/18 서울국제마라톤 10km 단체참가               3. 소모임 또는 타 브랜드에서 운영하는 러닝크루가 많아요. 라이브스웨트를 신청한 계기가 있나요? 사실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를 찾아보고 가입한건 아니였어요. 페이스북을 하다가 우연히 라이브스웨트 모집공고를 보았는데 보자마자 '이건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포카리스웨트라는 브랜드의 이미지가 믿음직스러웠어요. 왠지 제대로 된 러닝훈련을 받아볼 수 있을 것 같았죠. 아주 조금은 사진 속 티셔츠가 탐이 나기도 했고요.(웃음)   4. 총 10주에 걸친 라이브스웨트 러닝트레이닝 과정 중 가장 흥미로운, 또는 기대되는 코너가 있나요?   늘 새로운 사실을 배워요. 일단 함연식 코치님에게 배우는 모든 수업이 다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디선가 들었던 '습습후후'법으로 많이 알고 계실텐데요, 저 또한 캠퍼스 러닝크루 멤버이지만 그렇게 무작정 뛰었죠. 라이브스웨트에서 훈련받으면서 가장 놀라웠던 순간 중 하나가 '습습후후'가 잘못된 습관이라는 점을 알았을 때에요. 또 정적 스트레칭과 동적 스트레칭 방법부터 숨쉬는 법, 팔치는 법, 평상시 훈련법, 러닝할 때 쓰이는 몸의 가동범위 등등 러닝의 모든 것을 다 배우는 느낌이 있어요. 초보자들도 알아듣기 쉽게 설명을 잘해주시는 함연식 코치님과 함께 스트레칭에 대해 배운것도 기억에 남네요. 문삼성 코치님, 이지윤 코치님 수업도 재밌었고, '국민체력100'에서 진행한 체력검정도 신기하고 새로웠어요. 너무 다 좋다고만 해서 거짓말 같겠지만 정말 좋았어요. (웃음)   #LIVESWEAT 정기 러닝훈련   5. 멤버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운건 아닐까요?  흔히 운동은 자신만의 싸움이라고 하는데, 함께하는 운동의 장점은 뭘까요? 지난 프로그램 중 한번은 비가 오는 날에 프리런을 한적이 있어요. 함께하는 운동의 장점은 정말 많은데 그중에서도 더 오래 즐겁게 뛸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달리는 중에 비가 쏟아지는데 분명 혼자였으면 바로 멈추고 집으로 갔을꺼에요. 아니 애초에 뛰겠다는 생각을 안 했을거 같아요. 그런데 같이 뛰니까 어떻게 해서든 뛰게 되더라고요. 함께 비맞으며 뛰면서 어떤 쾌감을 느꼈던 것 같아요.     또 한가지는 제가 러닝한 기간도 짧고 따로 러닝을 배운적이 없어서 조원분들한테 많이 배우고 있어요. 특히 윤미언니라고 제 정신적 지주이자 롤모델인 언니가 있는데 늘 가까이에서 힘이 되어 주고 있어요. 페이스 조절 해주고 러닝자세도 봐주고, 남들보다 뒤쳐지고 있으면 옆에서 같이 뛰어주면서남은 시간 알려주면서 응원해주시는데 정말 뭉클해서 저도 모르게 그만 울컥했어요. 진짜 재밌어요 조원분들이 너무 웃겨서 러닝만 다녀오면 너무 웃어서 광대가 아프더라고요. 어쩔 때는 많이 뛰는 것보다 많이 웃어서 운동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6. 듣고 있는 저도 함께 뛰고 싶어 지네요. 평소에도 자주 연락하시겠어요. 평소에 정말 많이 연락해요. 단체 카톡방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대화하는데 잠깐 놓치면 그새 100개 넘게 쌓여있기도해요. 서로 마라톤 정보를 주고 받고, 같이 나가기도 하고 서로 팁을 알려주기도 해요. 러닝 이야기말고도 일상 이야기도 해요. 소개팅 간다는 팀원을 응원해주기도하고 아픈 팀원을 걱정해주기도 하고요. 저마다 사연과 목표를 가지고 이 모임에 들어왔지만 하나의 공통점이 있으니 짧은 기간에도 오래된 친구처럼 일상과 추억을 공유하게 됐어요.     7. 러닝크루 활동을 통해 이루고 싶은 자신만의 목표가 무엇인가요? 목표는 일단 기록 단축이요. 함연식코치님이 제 10km 코스의 예상기록을 50분이라고 하셨는데 일단 그 기록을 내는게 목표에요. 그 다음은 정말 많은 연습이 필요하겠지만 가을에는 하프랑 풀코스를 뛰어보고 싶습니다.     8.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이미 충분히 만족하고 있어요. 정말 한마디라도 해야한다면 티셔츠는 2장 주시면 안될까요?(웃음) 저희조는 일주일에 3번은 만나는데 매번 빨아입기가 너무 힘들어요. 작은 도전이라고 생각했지만 큰 응원을 받고 있는 것 같아 든든합니다. 항상 지금처럼 저희같은 청춘들을 응원해주세요!     9. 나 자신 / 혹은 함께하는 크루에게 전하고 싶은 말 저희 오란씨조분들! 진짜 제 올해 운을 다 썼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서 행복합니다.     <오란씨조에게 한마디> v 먼저 제일 멋진 윤미언니 늘 이끌어주시고 조언도 해주시고 많은걸 배우고 느끼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v 우리 칭찬요정 미애언니 늘 웃는 얼굴로 칭찬해주고 자세도 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v 웃는게 예쁜 은지언니 매번 너도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해주는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정말 고마워요. v 동갑내기 친구 민수야~ 너 없는 오란씨조는 팥없는 찐빵이야 덕분에 늘 웃어 그리고 너의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뛰는 모습에서 많이 배운다. v 우진오빠~ 오빠 진짜 이제 이름만 들어도 웃기네요 앞으로도 개그담당 잘 부탁해요. v 아침드라마 남주 창준오빠 페이서 되는 그날까지 응원할게요. v 진기오빠 오빠의 헤드 나눔은 정말 센스 넘쳤고 감동이였어요 헤드서포터즈 언제나 준비 되어있습니다. v 정인오빠 평일에 못 보는데도 주말에 만나도 하나도 안 어색한건 다 오빠의 친화력 덕분이겠죠? 짱짱! v 한수오빠! 오빠도 우진오빠 뒤를 잇는 개그캐릭터인데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마지막으로 모든 라이브스웨트분들 다 너무 배울점도 많고 좋으신분들 같아요! 아직 다른조분들과 친해질 시간이 부족했는데 앞으로 친해질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interview

최윤희 1 · 2대 포카리 걸

파란색만 보면 나도 모르게
떠오르는 포카리스웨트

  포카리스웨트 광고는 투명한 햇살과 파란 하늘, 드넓게 펼쳐진 바다와 포카리 걸이 짓는 순백의 미소로 대표된다. 포카리 걸들은 광고 이후 대단한 사랑을 받는 스타로 떠올랐지만 촬영 때만 하더라도 풋풋한 신인의 신선한 매력을 보이는 정도였다. 론칭될 때마다‘이번엔 어떤 포카리 걸이 등장할까?’ 궁금하게 만들었던 30년간의 포카리스웨트 광고. 그 시작은 수영선수로 활약하면서 대중들을설레게 만들었던‘아시아의 인어공주’최윤희 씨다. 광고 이후 30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건강하고 아름다운 최윤희 씨를 만나 첫 포카리스웨트 광고 촬영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그간 이어온 포카리스웨트 사랑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그간 어떻게 지내왔는지 궁금합니다. 소식을 알려주세요. A. 1986년 서울아시아경기대회를 끝으로 수영에서 은퇴했어요. 주로 미국에서 생활해왔다는 건 아시죠? 결혼해 두 아들을 낳고 꽤 오랫동안 미국에서 지내왔습니다. 근래에 한국으로 완전히 돌아오게 됐죠. 잠깐 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활동했고요. 얼마 전에는 한국여성스포츠회 회장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여성 스포츠선수의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여기저기 분주하게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Q. ‘스타 등용문’이라고 불리는 ‘포카리 걸’의 1대 주인공입니다. 포카리스웨트 30년을 맞은 감회가 어떠신지? A. 포카리스웨트에는 남다른 애정을 품고 있어요. 정말 파란색만 보면 저도 모르게 떠올리고 있을 정도로요. 광고에 등장하는 후배 모델들도 항상 눈여겨보곤 했죠. 추억을 떠올리면서 속으로 잘 되기를 응원하기도 했답니다. 모델을 ‘포카리 걸’이라고 부르는지는 몰랐지만요.(웃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데에도 민간 포카리스웨트 전도사 역할을 하기도 했어요. 가는 스포츠센터마다 냉장고를 열어 포카리스웨트가 있는지 없는지부터 확인하고요. KBS TV의 스포츠예능 프로그램 <예체능>에 출연할 때는 포카리스웨트의 PPL에 관여하기도 했습니다. 포카리스웨트를 평소에도 워낙 많이 마시고 있고, 제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있는 게 사실입니다. 아마 조금만 더 마셨으면, 제 몸 속에 피 대신 포카리스웨트가 흐르고 있을지도 모르겠어요.(웃음)   Q 물속을 잠영하는 첫 광고의 청량감은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습니다. 광고 촬영할 때 재미있는 일이 많았다고 들었는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A 두 번 촬영했는데요. 물에 뛰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포카리스웨트가 추구하는 맑고 청순한 느낌을 주기 위해 물이 맑아야 했는데, 그 장면을 위해 소독수 대신 지하수를 사용했던 것으로 기억해요. 초봄에 지하수에 뛰어 들어가야 했기 때문에 추울 수밖에 없었죠. 수영선수라도 차가운 지하수에 뛰어들 땐 온몸이 오싹하더라고요.(웃음) 그렇지만 노력한 만큼 예쁜 영상이 나와 만족스러웠습니다. 두 번째 촬영은 제주도에서 했어요. Q. 한 남성분이 말을 타고 파도를 헤쳐 나오는 그 장면 말씀이시죠? A. 네. 맞아요. 그 때 세트를 꾸미는 분들을 보고 참 놀랐어요. 카메라에 보이는 모든 풍경을 포카리스웨트의 파란색, 흰색으로 바꾸시더라고요. 심지어는 제가 입고있던 옷과 신발, 소품까지 말이죠. 이런 게 포카리 정신이구나 했어요.(웃음) 스태프 분들이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에 저도 덩달아 의지가 불끈했던 것 같아요. 정말 열심히 촬영했거든요. 당시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도 눈에 선하네요.   Q. 포카리스웨트를 많이 마셔보셨다고 하는데요. 최윤희 씨가 느낀 포카리스웨트의 장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 제가 은퇴한 직후에 포카리스웨트가 출시됐으니까 일단은 아쉽죠. 물은 흡수가 느려서 뱃속에서 출렁이기 때문에 운동 전에 마시질 못하거든요. 그런데 포카리스웨트는 운동 전에 마셔도 금세 몸에 흡수돼서 겉도는 느낌이 없습니다. 은퇴 이후에는 후배 운동선수들이 포카리스웨트를 마시는 걸 보고 부러워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 번은 제 아이가 탈이 나서 소아과에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포카리스웨트를 의사 분께서 추천하시더라고요. 전혀 생각지 못한 곳에서 다시금 제품의 우수함을 알게 된 계기였지요.그밖에도 여러 이유로 포카리스웨트를 많은 분께 알리고 있어요. 그리고 그건 제 몸으로 느낀 정직한 애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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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민 프로골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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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브스웨트 2기백광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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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브스웨트 1기강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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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2대 포카리 걸최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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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리스웨트의 인터뷰

  • 이동민 프로골퍼

    “나의 도전은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한 힘”

    KPGA 코리안투어의 ‘착한 골퍼’로 불리는 이동민 선수. 웃는 인상과 세련된 매너 덕분이지만, 사실 골프에 있어선 누구보다 강한 집념을 발휘한다. 끈질긴 노력과 열정으로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포카리스웨트의 파트너 이동민 선수다. Q. 최근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을 치르셨어요. 큰 대회를 마친 소감과 요즘의 근황이 궁금합니다. A. 올해는 일본투어도 함께 출전하다 보니 국내대회를 많이 치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마지막 국내대회를 우승으로 마무리하고 싶었는데요, 아쉽지만 괜찮은 성적으로 잘 마무리한 것 같아 만족합니다. 현재는 다시 일본투어 진출을 위해 큐스쿨을 준비 중이고요, 지난주 3차 스테이지를 통과해서 이제 12월 초에 열리는 파이널만 남았습니다.   Q. 골프 대중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요. 우리나라 골프 인구도 600만 명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체감을 하시나요? 또, 골프가 대중에게 어떤 운동으로 자리 잡길 바라시나요? A. 골프 인구가 많이 늘었지만 여전히 많은 분이 ‘골프는 고급스포츠다’라는 생각에 시작을 망설이시는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우리나라 골프장 여건상 미국과 같은 대중적인 스포츠가 되기는 조금 힘들지 않겠냐는 생각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요즘엔 스크린골프가 많이 생겼으니 전보다는 더 쉽게 접할 수 있지 않을까요? 골프도 축구나 야구처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이 되어서 많은 분이 골프의 매력에 빠져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중인 이동민 선수   Q. 명실공히 KPGA 내 인기 프로골퍼로 유명하세요. 팬클럽 이야길 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은데, 팬클럽 이름이 ‘젠틀맨’이네요? A. 네, 처음에 언론에서 ‘착한 남자’라는 별명을 지어주셨어요. 그 별명 덕분인지 팬클럽 이름도 ‘젠틀맨’이 되었습니다. 4년 전 친한 형님들께서 만들어 주신 팬클럽이 지금은 회원 수가 200명이 넘었습니다. Q. 그럼 팬클럽 ‘젠틀맨’ 자랑 한 번 해주시죠! A. 회원분들 모두 골프를 정말 사랑하는 분들이고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대회 지역이 어디든 시간이 되면 찾아와서 응원도 해주시고 간식도 챙겨주시고 필요한 걸 챙겨주시는 감사한 분들입니다. 꼭 대회가 아니더라도 따로 모여 골프도 치고, 모임도 가지며 다들 잘 어울리시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이동민 선수와 팬클럽 ‘젠틀맨’   Q. 힘이 들 때나 위기의 순간을 극복하는 원동력이 있으신가요? A. 가족과 팬들이죠. 저를 지켜보며 응원해주는 가족과 팬분들을 생각하면 더 노력하게 됩니다.   Q. 2017년부터 동아오츠카와 인연을 이어오고 계신데요,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가 실제로 운동에 도움이 된다고 느끼신 적이 있으세요? A. 네! 먼저 든든한 스폰서가 생겨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또, 포카리스웨트는 경기중에 필요한 수분과 전해질 보충을 도와줍니다. 덕분에 컨디션 유지에도 효과적이라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연습 중인 이동민 선수   Q. ‘포카리챌린지’는 일상의 도전을 응원하는 포카리스웨트의 정신입니다. 이동민의 도전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A. 저에게 도전이란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한 힘’입니다. 도전이 있어야 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Q. 마지막으로 골프를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제 목표는 우선 국내투어에서 상금왕이 되는 것입니다. 더불어 해외투어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세계랭킹 100위권 안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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